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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암의 원인은 4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이나경 | 기사입력 2022/02/15 [16:30]

당뇨와 암의 원인은 4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이나경 | 입력 : 2022/02/15 [16:30]

 

 지금까지 당뇨와 암의 원인과 대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학 정보나 이론이 너무도 많아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당뇨환자와 암 환자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나 이론을 전하는 데 그 의미가 있는 게 아니다.

 

 당뇨와 암의 원인은 4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① 세포의 탈수 현상, ②세포의 산성화, ③세포의 산소 부족, ④유해 활성산소, 이 네 가지가 공통점이다. 미국의 유명한 내과의사 ‘뱃맨겔리지’ 박사는 탈수 상태는 몸 안의 수분이 빠져 나가 수분이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이 탈수 상태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고 한다. 탈수가 되면 포도당 대사가 되지 않아 고혈당이 되고, 혈전의 악화, 인슐린 분비 장애, 세포 호흡장애 등이 발생하여 당뇨와 암 등이 발생한다고 했다. 세포에는 물이 통과하는 문이 있는데, 이 문이 바로 「 아쿠아 포린」 이라는 단백질로 된 문(통로)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미국 피터 아 드레 박사는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세포의 출입문을 잘 통과할 수 있는 물은 클스터(물분자 크기)가 작은 물(54Hz)이다. 이 물은 아무리 많이 마셔도 배가 출렁 거리지 않고 바로바로 체내 흡수가 된다. 이 물은 순환과 대사를 잘 시키면서 면역력을 높여준다.

 

 

▲ 독일 오토 바르부르크 박사 

 노구치 히데요 의학박사는 “모든 병은 산소 결핍증에 있다”고 했다. 독일의 세포 연구로 유명한 ‘오토 바르부르크’ 박사는 “암은 산소 부족에서 온다. 건강한 세포 조직은 알칼리성으로 되어있고, 암세포 조직은 산성으로 되어 있다.”라며, 그는 이것을 발견하여 노벨 의학상을 받았다.

 

 암을 영어로 캔서(Cancer)라고 하는데 이 캔서의 뜻은 딱딱한 게 껍질이라는 뜻이다. 암세포 덩어리가 딱딱한 산성 덩어리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일본 규슈 대학교 대학원 시라하따 박사는 미국의 과학지 BBRC에 발표한 논문에서「수소가 풍부하 게 들어있는 알칼리환원수는 활성산소를 소거하고, 세포의 DNA를 산화 장애로부터 보호한다.」라고 증명했다.

 

 활성산소는 환경공해 등에서도 많이 발생 하나 90%이상은 장내 이상발효에 의해 발생한다고 했다. 장내 이상 발효란 섭취한 음식물이 정상발효가 아닌 상태 즉, 섭취 음식물이 부패된 상태를 말한다. 장내 이상발효가 발생하면 악취 변을 보게 되는데, 이 악취 변을 화학적으로 분석하면 황화수소, 암모니아, 인돌, 니트로 소아민, 페놀, 히스타민 등의 발암물 질 및 유독성 물질 들이다. 이 유해 활성산소가 90%이상은 장내 이상발효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이 유해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을 입히거나 세포의 DNA를 파괴하면 당뇨나 암이 발생한다고 했다.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알칼리 환원수(이온수)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고, 약으로도 고치기 어려운 위장 내 이상발효, 소화불량, 만성설사, 위산과다 등의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물로 의학적 효능효과를 허가했다.

 

 ▲ 논문 일부분

 의학 학술지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신뢰를 얻고있는 미국 네이처 메디신은 “수소는 적은 양으로도 유해 활성산소를 효과 적으로 제거한다.” 라는 일본 동경의대 오타 시게오 교수 연구팀의 논문을 검증을 거쳐 2007년 6월 호에 게재 발표했다. 수소는 체내 에 축적된 유해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물로 환원되어 몸 밖으로 배 출됨으로써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현대인은 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수소수나 알칼리 환원수를 필수적으로 마셔야 하고 모든 요리를 이 물로 조리해야 하며, 야채 과일도 이물로 씻어서 보관해야만 잔류 농약이 제거되고 신선도가 증가하며 오래간다. 여기서 지면 관계상 구체적인 많은 설명은 할 수 없으나, 세포를 건 강한 알칼리성으로 전환하거나 유지하려면, 운동을 통해 체내 산소를 공급해 주고, 인체의 70%, 세포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알칼리 환원수를 몸에 채우고 매일 음용하여 체내에 있는 물을 갈아 주는 실천이 필요하다. 수소가 풍 부하게 들어 있는 수소수나 환원력 에너지가 있는 수소수나 알칼리 환원수를 잘 활용해서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건강한 알칼리성 세포를 만듦으로써 암과 당뇨 등의 무서운 질병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오타시게오 박사와 함께한 김영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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