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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신발과 IoT칩 결합한 M2E앱 ‘워크도니’ 출시

워크도니, 걸으면서 돈도 벌고 기부까지 똑똑한 앱테크
신발에 IoT칩 결합한 혁신적인 M2E 서비스

이경민 | 기사입력 2022/11/23 [10:19]

실제 신발과 IoT칩 결합한 M2E앱 ‘워크도니’ 출시

워크도니, 걸으면서 돈도 벌고 기부까지 똑똑한 앱테크
신발에 IoT칩 결합한 혁신적인 M2E 서비스

이경민 | 입력 : 2022/11/23 [10:19]

 

 블록체인 개발사 ㈜워크도니(Walkdoni)가 세계 최초로 신발과 IoT 칩을 결합한 M2E(Move to Earn) 애플리케이션 ‘워크도니를 선보이며걷기를 통한 리워드 창출기부 참여라는 서비스를 동시에 실현시키고 있다.

 

 ‘움직이면서 돈을 번다는 의미처럼 M2E(Move to Earn)란 걷기 등 신체적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뜻이다워크도니는 사물인터넷(IOT) 칩이 달린 기능성 신발을 신은 뒤 워크도니 앱을 켜고 걸으면서 건강과 수익을 챙기고 10%의 기부까지 가능한 앱테크 서비스다워크도니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세계에서 경제적으로 연관되는 블록체인의 거대한 생태계 내 걷기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구축중이다.

 

 워크도니 워킹화는 신발의 뒤꿈치 부분에 스프링 에어시스템이 설치되어 탄성 에너지 충격을 완화시키는 기능성 운동화이다여기에는 지난 10여 년 간의 연구개발이 집약된 25mm 크기의 작은 IoT 칩이 삽입되어 있다워크도니의 보상 체계는 칩에 집계된 이용자의 걸음 수이동거리소모 칼로리 등 정보를 통해 작동한다.

 

 워크도니 보상체계는 우선 NFT 민팅에 관한 의미부터 짚어야 이해하기 수월하다. NFT(Non-fungible token)는 우리말로 ‘대체 불가능 토큰(token)’이다온라인 상 그림이나 영상과 같은 디지털 파일처럼 손으로 만질 수는 없지만 디지털 콘텐츠에 대체 불가능한 고유의 자산 정보를 부여해서 가치를 매긴 것이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부여받는 주민등록증과 같은 개념이다흔히 NFT를 민팅한다고 하는데이는 대체가 불가능한 토큰을 ‘주조’한다는 뜻이다그러한 작업을 함으로써 NFT의 가치와 증명은 마무리된다.

 

 이러한 NFT 민팅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고 만보를 걸으면 보상을 얻게끔 시스템을 구축해놓았다워크도니의 구체적인 리워드는 유틸리티 토큰인 WDT를 거버넌스 토큰 SDC와 폴리곤 MATIC으로 이용자가 현금화할 수 있다. 10%의 기부는 기업의 공식 후원처와 당장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기부하게 된다.

 

 박봉규 워크도니 고문의장(현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겸 마블스 회장),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장), 이치수 세계언론협회(WPA) 회장(현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회장 겸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회장등의 축사와 권동혁 회장박우등 대표이사박주용 부회장 등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워크도니 권동혁 회장은 인사말에서 “발상의 전환으로 혁신을 꾀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목표라면서 “세계 최초로 FDA승인 다이어트 슈즈에 블루투스 기반 IoT칩이 장착된 M2E서비스 ‘워크도니를 시작으로 블록체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을 활용한 우리의 아이디어가 해외시장에서도 빛을 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워크도니 박우등 대표이사는 기조연설에서 “회사의 성장과 함께 항상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자는 실천적 의미로서 11 11일을 도니 데이를 정했다라며 “개발 중인 에스투이(S2E·Sleep to Earn) 플랫폼도 매해 유저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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