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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원, 탄자니아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식수대 설치

녹차원, 15년째 월드비전 식수위생 사업을 후원하는 ‘나눔’ 캠페인 진행
탄자니아의 마을 구성원, 식수대 통해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어

김아련 | 기사입력 2022/09/06 [09:18]

녹차원, 탄자니아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식수대 설치

녹차원, 15년째 월드비전 식수위생 사업을 후원하는 ‘나눔’ 캠페인 진행
탄자니아의 마을 구성원, 식수대 통해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어

김아련 | 입력 : 2022/09/06 [09:18]

▲ 녹차원이 나눔 캠페인을 통해 탄자니아에 식수대를 설치했다


 녹차원(대표 김재삼)은 깨끗한 물을 나누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탄자니아 레이크에야시, 은다바시 지역에 식수대를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나눔 캠페인은 아프리카 등 깨끗한 물이 부족하고 식수위생 시설의 접근성이 부족한 지역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과 함께 2007년 시작해 15년째 이어가고 있는 녹차원의 CSR 활동이다.

 이번 식수대가 설치된 지역은 오염된 물로 발생하는 잦은 수인성 질병과 마을 아이들이 멀리 물을 길으러 이동하느라 학교 수업을 빠지는 열악한 지역이었다.

 탄자니아 레이크에야시, 은다바시 지역의 식수위생 사업은 코로나19와 현지 정세 불안 등의 사유로 지연되고 있었으나, 전문가들의 우물 굴착과 태양열 패널을 통한 급수 펌프 가동과 검수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서 마을 구성원들이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재삼 녹차원 대표는 “우리는 삶을 돕는 차와 식음료 공급 기업에서 오염된 물조차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삶에 필요한 기업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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